서울 · 형사합의·운전자보험

서울 교통사고합의대행

대법원은 손해사정인이 피해자를 대리해 보험사와 배상액을 절충하고 합의금의 일정 비율을 받은 사건, 보험금 청구를 사실상 주도한 사건을 모두 변호사법 위반으로 보았습니다.

서울 교통사고합의대행 상담

서울은 도심 대로와 좁은 골목길, 한강 다리와 대단지 아파트 도로가 짧은 거리 안에 모여 있어 하루에도 여러 운전 환경을 거치게 됩니다.

교통사고 형사합의는 사고 유형에 따라 효과가 크게 다릅니다. 12개 항목이 없는 치상 사고나 중상해 사고에서는 피해자의 처벌불원으로 공소를 막을 수 있지만, 12개 항목·도주·음주측정 불응 사고와 사망사고에서는 형을 정하는 사정으로만 반영됩니다.

보험사 직원도 형사합의에 개입할 수 없어, 운전자보험 직접지급 제도에서도 금액은 가해자와 피해자가 정하고 보험사는 약관에 따라 지급만 합니다.

이런 경우 교통사고합의대행 상담이 필요합니다

입원 중 병실로 찾아온 사람이 합의를 대신 해 주겠다고 한 경우

제안을 받았다면 서명하지 말고 명함과 제안 내용을 기록해 두고, 합의 조력이 필요하면 직접 변호사를 찾아 위임 범위와 비용을 확인하세요.

수수료를 받고 합의를 대행하겠다는 제안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합의금의 일정 비율을 받고 보험사와 합의를 대신 진행하겠다는 제안은 변호사법 위반이 될 수 있는 행위입니다.

피해자가 상해 3급 진단을 받았는데 운전자보험사가 지원금 지급을 미루는 경우

금융분쟁조정위원회는 2026년 5월 약관의 상해급수 1~3급 부상이 그 자체로 독립된 지급 사유여서 중상해가 확정될 필요는 없다고 결정했습니다.

청소년 피해자의 처벌불원서

의사능력이 있는 미성년 피해자는 부모의 동의 없이도 스스로 처벌불원 의사를 밝힐 수 있다는 것이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단입니다.

합의하고 몇 달 뒤 피해자의 후유장해가 드러난 경우

사고 직후 손해 범위를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합의했고, 합의 당시 예상할 수 없던 중대한 후유장해가 뒤에 생겼다면 합의에도 불구하고 추가 손해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교통사고합의대행 합의·결과 기준

처벌불원으로 사건이 종결되는 사고

교통사고합의대행 사건이 12개 항목 밖의 부상 사고라면 합의서와 처벌불원서가 사건을 끝내는 열쇠입니다. 1심 판결 선고 전까지 제출돼야 효력이 있습니다.

합의금과 보험 보상의 관계

운전자보험 교통사고처리지원금으로 합의금을 마련했다면 피해자에게 직접 지급되도록 서면 동의를 받아 두어야 지급 지연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합의해도 사건이 남는 사고

특례가 없는 사고에서 합의는 처벌 여부가 아니라 처벌의 무게를 정합니다. 처분 전에 합의서를 내야 공소청 판단에 반영됩니다.

교통사고합의대행 절차와 진행 순서

  1. 합의의 효과 확인

    먼저 사고가 12개 항목이나 도주, 음주측정 불응에 해당하는지, 피해자가 중상해를 입었는지, 사망사고인지 확인해 합의가 공소를 막는 사건인지 형을 낮추는 사건인지 구분합니다.

    서류사고사실확인원 · 보험가입사실증명원
  2. 피해자 측과 연락 경로 확보

    서울 경찰서 담당 조사관을 통해 피해자에게 사과 의사를 전하고, 피해자가 동의하면 연락처를 받아 직접 뜻을 전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서류사과문 · 연락 기록
  3. 합의금 산정 자료 정리

    진단서와 치료 기간, 입원 여부, 휴업 손해, 후유장해 가능성처럼 피해 규모를 보여주는 자료를 모아 합의금의 출발점을 정합니다.

    서류진단서·치료비 내역 · 운전자보험 약관
  4. 지급 방식과 시기 조율

    보험 보상에서 합의금을 공제할지, 민사상 추가 청구를 어디까지 정리할지도 이 단계에서 합의해야 합니다.

    기간피해 정도에 따라 수주~수개월
  5. 수사기관·법원 제출

    운전자보험 직접지급을 쓴다면 합의서와 함께 피해자에게 보험금 수령권을 위임하는 서류를 보험사에 내고 양측이 서면으로 동의합니다.

    서류합의서 · 처벌불원서 · 보험금 수령권 위임장
  6. 피해 회복 노력 기록

    합의가 결렬됐다면 형사조정 신청을 검토할 수 있고, 조정에서도 합의가 어렵다면 공탁으로 넘어가는 순서를 정해 둡니다.

    서류공탁서 · 협의 경과 기록

핵심 필요 서류

  • 사고사실확인원
  • 보험가입사실증명원
  • 사과문
  • 연락 기록
  • 진단서·치료비 내역
  • 운전자보험 약관
  • 합의서
  • 처벌불원서
  • 보험금 수령권 위임장
  • 공탁서
  • 협의 경과 기록

교통사고합의대행 관련 기한·소요기간

절차 단계와 합의 시기

송치된 뒤 공소청 검사가 처분하기 전에 합의하면 12개 항목 사고라도 기소유예나 약식명령처럼 가벼운 처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과 보험금 청구 기한

형사재판이 열리면 1심이나 2심 변론이 끝나기 전까지 배상명령을 신청할 수 있어, 합의가 되지 않을 때 쓸 수 있는 선택지가 됩니다.

보험사와의 일정

보험사가 지급을 거절하면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고, 조정 결과에 따라 소송 여부를 정합니다.

교통사고합의대행 비용·상담료·착수금 안내

합의 자금 계획

여러 운전자보험에 가입했더라도 실제 합의금을 넘어 중복으로 지급되지 않고, 가입한 상품끼리 나눠 보상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합의 외 비용

운전자보험의 변호사선임비용 특약은 사망사고나 중대 법규위반 사고로 보장 범위를 제한하는 상품이 많아, 조사 단계 비용까지 보상되는지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교통사고합의대행 관련 필요 서류

합의서 필수 조항

합의금 액수와 지급 날짜, 지급 방법을 적고 분할 지급이라면 회차별 금액과 지급하지 않았을 때의 처리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보험금 직접지급 신청 서류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은 보통 합의서, 피해자의 진단서나 사망 관련 서류, 교통사고사실확인원, 공소제기 여부를 확인하는 서류를 요구합니다.

교통사고합의대행 상담 전 체크리스트

01

피해자 측 연락 경로

피해자가 대리인을 두었다면 연락은 대리인에게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직접 반복 연락은 압박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02

자동차보험 증명

보험사 사고 접수 번호와 담당자 연락처를 정리해 두면 보상과 합의를 함께 조율할 때 편합니다.

03

전과와 이전 사고 이력

무사고 기간이나 운전을 생업으로 하는 사정은 양형에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04

결렬 대비

피해자가 합의를 거부할 가능성이 크다면 기소 뒤 형사공탁을 할 수 있는지, 금액을 어떻게 정할지 미리 검토하세요.

05

명목·공제·추가 손해

합의금 명목, 보험 보상 공제 여부, 민사 청구 처리, 후유장해 발생 시 처리 방법을 초안에 적어 두세요.

06

합의금 특약 확인

2017년 3월 이후 가입한 계약이라면 합의금을 피해자에게 직접 지급하는 방식이 가능한지 보험사에 문의해 두세요.

교통사고합의대행 관련 실무상 주요 쟁점

01

손해액 사정과 합의 협상의 구분

손해사정 계약을 맺을 때는 보수가 사정 업무에 대한 대가인지, 합의금에 비례한 성공보수인지 확인하세요. 합의금 비례 보수는 합의 대리로 볼 여지가 커집니다.

02

이미 대행 계약을 했을 때의 대응

비변호사와 합의 대행 계약을 했다면 위임을 철회한다는 뜻을 서면으로 보내고, 보험사와 가해자 측에도 앞으로는 본인이나 새 대리인과 연락해 달라고 알립니다.

03

교통사고처리지원금 직접지급

2017년 3월 이후 판매된 운전자보험의 교통사고처리지원금과 자동차보험의 형사합의지원금은 보험사가 피해자에게 직접 지급하는 방식을 쓸 수 있습니다.

04

위자료 명목과 손해배상 명목

그래서 합의서에 명목을 적지 않으면 피해자가 뒤에 보험사에 치료비나 휴업손해를 청구할 때 합의금만큼 공제될 수 있습니다.

05

처벌불원서는 언제까지 내야 하나

처벌불원 의사는 1심 판결 선고 전까지 수사기관이나 법원에 밝힐 수 있고, 반의사불벌 사건에서는 이 의사가 확인되면 공소를 제기할 수 없거나 공소기각 판결이 선고됩니다.

교통사고합의대행 가정 사례로 보는 진행

손해사정인이 합의 대행을 권한다면

손해사정인이나 브로커가 합의금의 일정 비율을 받고 합의를 대신해 주겠다고 한다면, 대가를 받는 비변호사의 합의 대행은 금지돼 있다는 점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합의 이후 추가 손해가 생겼다면

합의서에 후유장해 발생 시 따로 정산한다는 조항을 넣어 두었다면 그 조항에 따라 추가 협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공탁금을 받은 피해자가 처벌을 원한다면

가해자 측이라면 공탁 뒤에도 사과와 협의 제안을 이어 가 선고 전에 합의에 이르면 곧바로 처벌불원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교통사고합의대행과 혼동하기 쉬운 유사절차와의 차이점

두 합의를 구분해야 하는 이유

형사합의서에 민사 청구를 모두 포기한다고 적으면 보험 보상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어, 두 합의의 범위를 나눠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해 회복 수단 비교

배상명령은 형사재판에서 법원이 피해 배상을 함께 명하는 제도로, 가해자와 합의가 되지 않은 피해자가 별도 민사소송 없이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교통사고합의대행 진행 시 자주 하는 실수와 주의사항

01

유족 가운데 한 사람과만 합의하고 끝내는 것

피해자 본인의 합의와 별개로 부모나 배우자가 따로 가지는 위자료 청구권이 있으므로, 정리할 권리의 범위를 합의서에 적어야 합니다.

02

자격 없는 사람에게 합의를 위임하는 것

병원이나 사고 현장에서 먼저 다가와 합의를 대신 해 주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신분과 자격, 대가 구조를 확인하고 계약서를 쓰지 마세요.

03

지급 약속만 믿고 서류를 내는 것

운전자가 처분이 급하다며 서류를 먼저 요구하더라도 합의금 입금 확인과 처벌불원서 전달을 같은 자리에서 하는 방식을 고수하세요.

(01)

서울 합의서 서명 전에 조력이 필요한 이유

합의가 결렬되면 공탁과 형사조정 같은 대안을 검토해야 합니다. 대안마다 효과와 비용이 달라 미리 따져 두어야 합니다.

  • 합의가 공소를 막는 사건인지 양형 사건인지 판단
  • 서울 경찰서·공소청 제출 시점 관리
  • 후유장해 대비 추가 손해 조항 설계
  • 처벌불원서 제출과 합의금 지급 맞교환 조율
  • 합의금 명목·공제·민사 청구 범위 조항 설계

(02)

서울 형사합의를 맡길 때 확인할 점

서울 사건이라면 피해자 측 연락부터 처벌불원서 제출까지 어디까지 맡는지 확인해 두세요.

  • 착수금과 성공보수의 기준
  • 합의서 조항별 효과를 설명하는지
  • 진행 상황을 어떤 방식으로 알려 주는지
  • 피해자 측과의 연락 방식을 신중하게 계획하는지

2026년 달라진 제도

운전자보험 지원금 분쟁조정 결정

2026년 5월 13일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는 교통사고처리지원금 특약에서 상해 1~3급을 중상해 확정과 별개의 지급 사유로 판단했습니다. 지급이 미뤄진다면 약관과 함께 이 결정을 근거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경상환자 치료 기준 변경

표준약관 개정으로 2026년 10월 25일 이후 책임이 시작되는 보험계약부터 경상환자에게 향후치료비를 지급하지 않습니다. 합의 금액을 따질 때 이 점을 확인하세요.

새 교통범죄 양형기준

새 양형기준에서도 위험운전치상의 기본 형량 범위는 10월~2년 6월로 유지됐습니다. 합의가 어려울 때 공탁만으로 유리해진다고 단정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서울 교통사고 조사·처분 기관

사고 조사와 송치

서울에서 난 교통사고는 사고 지점을 관할하는 서울 시내 경찰서에서 조사하고, 송치된 사건의 기소 여부는 서울중앙·동부·남부·북부·서부지방공소청 가운데 관할 공소청에서 판단합니다. 서울 도시고속도로 사고는 관할 경찰서가, 고속국도 사고는 고속도로순찰대가 조사한다는 구분을 알아 두면 연락 온 기관을 헷갈리지 않습니다.

면허 처분과 재판

운전면허 정지·취소 처분에 대한 이의신청은 서울경찰청에 하고, 기소된 사건의 1심 재판은 서울중앙·동부·남부·북부·서부지방법원 가운데 관할 법원에서 열립니다. 생계형 감경은 혈중알코올농도 0.1% 초과나 음주 인적피해 사고 같은 제외 사유가 있으면 받을 수 없으니 해당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서울에서 알아둘 점

서울 교통사고 형사재판은 사고 지점에 따라 서울중앙·동부·남부·북부·서부지방법원 가운데 한 곳에서 열립니다. 공소장이나 약식명령서에 적힌 법원 이름으로 기일 장소를 확인하세요.

서울에서 난 사고의 손해배상 소송은 사고 지점을 맡는 지방법원뿐 아니라 피고 주소지 법원에도 낼 수 있습니다. 서울 안에서 구가 달라도 법원이 달라질 수 있으니 소장을 내기 전에 관할부터 정하세요.

서울에서 사고 처리가 흘러가는 단계

1단계 · 사고 조사 — 사고 지점을 관할하는 서울 시내 경찰서

서울에서 난 사고는 사고 지점을 관할하는 서울 시내 경찰서 교통조사 담당이 조사합니다. 피해자 조사로 처벌 희망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가해 운전자를 조사하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면허 처분 이의 — 서울경찰청

면허 취소를 다투는 행정소송은 행정심판을 먼저 거쳐야 합니다. 서울경찰청 이의신청이 기각되면 그 통보를 받은 날부터 90일 안에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2단계 · 기소 판단 — 서울중앙·동부·남부·북부·서부지방공소청 가운데 관할 공소청

종합보험에 가입했고 12대 중과실이 아닌 사고라면 처벌을 받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중상해가 있거나 12대 중과실 사고라면 서울중앙·동부·남부·북부·서부지방공소청 가운데 관할 공소청 단계에서 합의 여부가 중요합니다.

3단계 · 재판과 손해배상 — 서울중앙·동부·남부·북부·서부지방법원 가운데 관할 법원

기소된 형사 사건과 손해배상 민사 사건의 1심은 모두 서울중앙·동부·남부·북부·서부지방법원 가운데 관할 법원에서 진행됩니다.

상담 전 자주 묻는 질문

운전자보험의 직접지급 제도를 쓰더라도 보험사는 당사자가 약정한 금액을 약관 한도 안에서 지급하는 역할만 합니다.

기소된 뒤에도 연락이 되지 않으면 형사공탁으로 피해 회복 의사를 보일 수 있고, 공탁서에는 피해자 인적사항 대신 사건번호와 피해자 특정 명칭을 씁니다.

공탁금을 받는 것만으로 처벌불원 의사를 밝힌 것으로 보지는 않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처벌에 관한 의견은 따로 밝혀야 합니다.

손해사정사는 손해액 사정과 서류 작성, 보험사에 대한 의견 진술까지 할 수 있고, 보수를 받고 피해자를 대리해 합의금을 절충하는 일은 할 수 없습니다.

대가를 받지 않는 가족이 연락을 돕거나 합의 자리에 함께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고, 위임장을 받아 민사 합의서에 서명할 수도 있습니다.

금액만큼 중요한 것이 지급 시기와 합의금 명목, 공제 여부 같은 조건이므로 조건까지 함께 비교해 판단하세요.

상담 안내

서울 교통사고합의대행, 법무법인 이로운 파트너스가 직접 친절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법률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자문이나 법적 견해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관련 법령과 실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나 모든 사안에 동일하게 적용되거나 그 정확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결론은 사실관계와 증거자료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법률문제는 변호사 등 법률전문가와 상담하여 개별적으로 검토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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