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 12대 중과실·스쿨존·무면허
천안 횡단보도교통사고변호사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사고는 12개 항목 사고입니다. 2022년 7월부터 운전자는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을 때뿐 아니라 통행하려고 하는 때에도 일시정지해야 합니다.

천안시 서북구 불당·두정동의 새 도심과 동남구 원도심, 성거·직산의 산업단지 도로가 함께 있어 지역마다 교통량과 차종이 크게 다릅니다.
12개 항목 사고는 운전면허 벌점도 사고 결과에 따른 벌점에 위반 행위 벌점이 더해지는 구조여서, 한 번의 사고로 정지나 취소 기준을 넘길 수 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2026년 5월, 건너는 과정에서 걸음걸이 등으로 횡단보도에서 약간 벗어난 지점의 사고도 보호 대상이라고 보고 불기소 처분을 취소했습니다.
이런 경우 횡단보도교통사고변호사 상담이 필요합니다
횡단보도 위 자전거 사고의 판단
반대로 자전거에서 내려 끌고 건너던 중이었다면 보행자로 보호받아 12개 항목 사고가 되므로, 사고 순간 자전거를 타고 있었는지를 영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중앙선 너머 골목으로 들어가다 난 사고
중앙선을 넘어 좌회전하거나 유턴하다 맞은편 차량과 부딪히면 중앙선 침범 사고로 12개 항목에 해당합니다.
국제면허 유효기간 경과 사고
국제운전면허로는 입국한 날부터 1년 동안만 운전할 수 있어, 그 기간이 지난 뒤 운전하다 사고를 내면 무면허 사고가 됩니다.
피해자 과실과 운전자 위반이 함께 있는 사고
다만 운전자에게도 신호위반이나 과속이 있었다면 그 위반이 사고의 직접 원인이었는지를 따로 따지고, 제한속도를 지켰어도 피할 수 없었다면 인과관계가 부정될 수 있습니다.
면허 정지 기간인 줄 모르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경우
무면허운전은 고의범이어서 정지나 취소 사실을 알았어야 처벌되며, 적성검사 미필로 면허가 취소된 사건에서 면허증 기재나 경고 문구만으로 취소 사실을 알았다고 볼 수 없다는 판례가 있습니다.
횡단보도교통사고변호사 처벌·결과 기준
어린이보호구역 사고의 처벌
특가법이 적용되려면 사고 장소가 보호구역 안이고, 피해자가 어린이이며, 운전자가 안전운전 의무를 어겼어야 합니다. 요건 하나하나를 따져 볼 수 있습니다.
무면허운전의 처벌과 결격
무면허로 적발되면 1년 동안 면허를 다시 받을 수 없고, 무면허를 3회 이상 반복하면 결격 기간이 2년으로 늘어납니다.
중과실 사고의 형사 책임
위반과 사고 사이에 인과관계가 없다면 12개 항목 예외에 해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위반 여부와 함께 인과관계를 따져 보는 이유입니다.
횡단보도교통사고변호사 절차와 진행 순서
현장 증거 확보
학교나 어린이집 주변이라면 어린이보호구역 표지와 노면 표시, 제한속도 표지를 촬영해 사고 지점이 보호구역 안인지 기록해 두어야 합니다.
서류교차로·신호등 사진 · 블랙박스 원본 · 보호구역 표지 사진12개 항목 해당 여부 조사
천안 경찰서 조사에서 어떤 항목을 문제 삼는지 먼저 확인하고, 그 항목에 맞춰 영상과 분석 자료를 준비하세요.
기간분석 의뢰 시 수주~수개월서류신호 주기 자료 · 사고 분석 결과처벌불원서와 공탁
보험으로 치료비와 손해가 처리되더라도 형사합의는 따로 협의해야 하고, 운전자보험 합의금 특약이 있으면 보험사가 피해자에게 직접 지급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서류합의서·처벌불원서 · 공탁서공소청 판단 단계
피해자가 크게 다쳤거나 여러 위반이 겹쳤거나 무면허·어린이보호구역 사고라면 정식재판으로 넘어가 금고형이나 징역형이 검토될 수 있습니다.
기간송치 후 수주~수개월서류의견서 · 약식명령서행정 절차 대응
면허 처분은 형사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 진행될 수 있습니다. 처분 통지를 받은 날부터 60일 안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서류면허 처분 통지서보험 정산 단계
보험 과실비율에서도 신호위반이나 중앙선 침범, 과속은 과실을 크게 가산하는 요소여서 상대 차량 손해를 대부분 떠안게 될 수 있습니다.
서류과실비율 산정 자료 · 사고부담금 청구서
핵심 필요 서류
- 교차로·신호등 사진
- 블랙박스 원본
- 보호구역 표지 사진
- 신호 주기 자료
- 사고 분석 결과
- 합의서·처벌불원서
- 공탁서
- 의견서
- 약식명령서
- 면허 처분 통지서
- 과실비율 산정 자료
- 사고부담금 청구서
횡단보도교통사고변호사 관련 기한·소요기간
형사 절차 기간
황색 신호 진입이나 속도 초과처럼 해당 여부가 다퉈지는 사고는 신호 주기 확인과 영상 분석에 시간이 걸려 수사 기간이 길어집니다.
행정 쪽 일정
사고 결과 벌점과 위반 벌점이 합쳐져 40점 이상이면 정지, 1년 누산 121점 이상이면 취소 처분이 진행됩니다.
피해자 보상과 손해배상 기한
형사재판이 열리면 배상명령을 신청할 수 있어, 형사 절차 일정에 맞춰 신청 시기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횡단보도교통사고변호사 비용·상담료·착수금 안내
12개 항목 사고에서 운전자가 부담하는 돈
무면허 사고는 사고부담금이 청구되고 자기차량손해도 보상받지 못하며, 운전자보험 특약도 면책되는 경우가 많아 부담이 크게 늘어납니다.
보호구역 가중 금액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 사이의 위반은 범칙금이 가중되어, 승용차 신호위반 기준 일반 도로의 두 배인 12만원입니다.
횡단보도교통사고변호사 관련 필요 서류
운전자 방어 자료
무면허 인식이 쟁점이면 면허 처분 통지 발송 주소와 수령 기록, 이사 시점을 보여주는 자료를 모읍니다.
피해 회복 입증 자료
피해자의 진단서와 치료 종결 기록은 경미한 상해 여부를 판단하는 근거가 되므로 치료 경과를 계속 확인해 두세요.
횡단보도교통사고변호사 상담 전 체크리스트
01
조사 일정과 담당자
조사 일정이 급하다면 협의해 조정할 수 있습니다. 쟁점 정리 없이 서둘러 출석하는 것은 피하세요.
02
면허 상태
면허 종류가 운전한 차에 맞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종류 외 차량 운전도 무면허가 될 수 있습니다.
03
피해 회복 계획
피해자 측 합의 의사와 요구 금액을 알고 있다면 정리해 두세요. 12개 항목 사고에서도 처벌불원은 가장 큰 감경 사유입니다.
04
보호구역 표지
사고 지점이 어린이보호구역 안인지 표지와 노면 표시를 촬영하세요. 특가법 적용 여부를 가르는 기준입니다.
05
과속 여부
차량의 주행 기록이나 내비게이션 기록이 속도 판단에 도움이 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06
진입 순간의 신호
신호 주기 자료는 경찰에 요청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영상과 주기가 맞는지 비교해 보세요.
횡단보도교통사고변호사 관련 실무상 주요 쟁점
01
통행하려고 하는 보행자의 판단
통행하려고 하는지는 보행자가 횡단보도 앞에 멈춰 서 있는지, 차도 쪽으로 몸을 돌리거나 발을 내딛는지 같은 모습으로 판단됩니다.
02
우회전 삼색등 교차로
우회전 뒤 두 번째 횡단보도는 보행 신호가 녹색인 경우가 많아 보행자가 건너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서행과 일시정지가 필요합니다.
03
어린이보호구역 사고의 적용 법률
보호구역 신호기 없는 횡단보도 앞에서는 보행자가 없어도 일시정지해야 한다는 규정도 있어, 사고 장소의 횡단보도 형태까지 살펴봐야 합니다.
04
면허 취소를 몰랐던 경우
벌점 누산 정지나 취소 처분도 통지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면 인식이 없었다고 다툴 여지가 있어, 통지 발송 주소와 수령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05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
2023년 1월부터 차량 신호가 적색일 때 우회전하려면 정지선이나 횡단보도, 교차로 직전에서 먼저 정지해야 합니다.
횡단보도교통사고변호사 가정 사례로 보는 진행
어린이보호구역 사고로 입건됐다면
특가법이 적용되면 형량 범위가 크게 올라가므로, 보호자와의 합의와 피해 회복을 최대한 빨리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과속 여부가 다투어진다면
경찰 분석에서 제한속도를 20km 넘었다는 결과가 나왔다면, 분석에 쓰인 영상 프레임과 기준점이 맞는지 따져 볼 수 있습니다. 계산 전제가 틀리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합의했는데 정식재판에 넘겨졌다면
재판에서도 추가로 피해 회복 노력을 보이면 선고 전까지 양형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횡단보도교통사고변호사와 혼동하기 쉬운 유사절차와의 차이점
보험으로 끝나는 사고와 끝나지 않는 사고
그래서 같은 부상의 사고라도 신호위반 한 가지 차이로 전과가 남을 수 있는 벌금형까지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 사고와 일반 12개 항목 사고의 차이
보호구역 밖의 어린이 사고는 다른 12개 항목 해당 여부에 따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으로 처리되지만, 보호구역 안에서 안전운전 의무를 어기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이 적용됩니다.
횡단보도교통사고변호사 진행 시 자주 하는 실수와 주의사항
01
초록불이었다는 확신만 믿는 것
내 차 블랙박스에 신호등이 찍히지 않았다면 교차로 CCTV, 버스와 택시 영상, 반대편 차량 영상을 빨리 찾아야 합니다.
02
보호구역 사고를 일반 사고로 여기는 것
어린이보호구역 안에서 어린이를 다치게 하면 12개 항목 사고를 넘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이 적용되어 처벌이 크게 무거워집니다.
03
적성검사 기간을 넘긴 면허로 운전하는 것
벌점 누산으로 면허가 정지되었거나 적성검사를 받지 않아 취소된 사실을 모르고 운전하다 사고를 내면 무면허 사고로 다뤄질 수 있습니다.
(01)
천안 스쿨존·무면허 사고에서 변호인이 필요한 순간
무면허 사고는 형사 처벌과 결격, 사고부담금이 한꺼번에 따라와 대응 순서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어린이보호구역 특가법 요건 점검
- 무면허 인식 여부와 통지 경위 확인
- 황색신호·중앙선·속도 등 해당 여부 영상 분석
- 속도 분석서 계산 근거 검토
- 천안 경찰서 조사 동행과 진술 준비
(02)
천안 12대 중과실 사건을 맡길 때 확인할 점
피해자 합의와 보험 처리, 면허 처분이 함께 걸려 있어 세 가지를 한 번에 조율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 진행 상황을 어떤 방식으로 알려 주는지
- 감정 신청이 필요한지 판단해 주는지
- 착수금 중심의 비용 구조를 설명하는지
- 판례상 인정되지 않는 주장을 걸러 주는지
2026년 달라진 제도
술타기 처벌 신설
음주측정방해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의 처벌 특례 제외 사유에도 추가됐습니다. 종합보험에 가입했더라도 형사처벌을 피할 수 없습니다.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
2026년 10월 2일부터 검찰청이 폐지되고 기소는 공소청이 맡습니다. 횡단보도교통사고변호사 사건도 경찰이 송치하면 지방공소청이 기소 여부를 판단합니다.
피해자의 이의신청 기한
경찰이 불송치로 끝낸 사건에 대한 이의신청은 통지를 받은 날부터 3개월 안에 해야 합니다. 2026년 10월 2일 이후 통지된 사건부터 적용됩니다.
함께 알아두면 도움되는 개념
천안 교통사고 조사·처분 기관
사고 조사와 송치
천안에서 난 교통사고는 천안동남경찰서 또는 천안서북경찰서에서 조사하고, 송치된 사건의 기소 여부는 대전지방공소청 천안지청에서 판단합니다. 천안은 경기 평택·안성, 충북 진천, 세종과 경계가 가까워, 경계 부근 사고라면 다른 시·도 경찰서가 맡을 수도 있습니다.
면허 처분과 재판
운전면허 정지·취소 처분에 대한 이의신청은 충남경찰청에 하고, 기소된 사건의 1심 재판은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에서 열립니다. 생계형 감경은 혈중알코올농도 0.1% 초과나 음주 인적피해 사고 같은 제외 사유가 있으면 받을 수 없으니 해당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천안에서 알아둘 점
경부고속도로와 논산천안고속도로 천안 구간 본선 사고는 고속도로순찰대가 처리하고, 나들목 밖 1번 국도나 시내 도로 사고는 천안 경찰서가 맡습니다. 사고 도로 이름과 가까운 나들목을 기록해 두세요.
천안에서 난 사고는 동남구면 천안동남경찰서, 서북구면 천안서북경찰서가 조사합니다. 두 구의 경계 도로에서 사고가 났다면 사고 지점 주소로 담당 경찰서를 확인하세요.
천안 교통사고 사건이 진행되는 순서
1단계 · 사고 조사 — 천안동남경찰서 또는 천안서북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또는 천안서북경찰서 조사가 끝나면 교통사고사실확인원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 처리와 손해배상 청구에 쓰이는 서류입니다.
면허 처분 이의 — 충남경찰청
음주나 사고로 운전면허 정지·취소 처분을 받았다면 처분을 받은 날부터 60일 안에 충남경찰청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2단계 · 기소 판단 — 대전지방공소청 천안지청
대전지방공소청 천안지청의 처분 전에 형사합의서나 공탁 자료를 내야 결과에 반영됩니다. 처분이 나온 뒤에는 재판에서 다퉈야 합니다.
3단계 · 재판과 손해배상 —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피해자는 보험사와 합의가 안 되면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에 보험사를 직접 피고로 손해배상 소송을 낼 수 있습니다. 청구 금액이 3천만원 이하면 소액사건으로 빨리 진행됩니다.
상담 전 자주 묻는 질문
횡단보도를 건너는 과정에서 약간 벗어난 지점의 사고도 보호 대상이라고 본 헌법재판소 결정이 있어, 사고 지점만으로 판단이 끝나지 않습니다.
제한속도를 지키고 주의를 다했는데도 피할 수 없었던 사고라면 안전운전 의무 위반 자체를 다툴 수 있습니다.
보호구역 안이라도 제한속도를 지키고 주의 의무를 다했다는 점이 인정되면 특가법 적용을 다툴 여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신호 변경 시점과 차량 위치를 영상으로 초 단위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고, 신호 주기 자료를 함께 확보하면 정확해집니다.
무면허 인식이 인정되지 않더라도 통지를 받지 못한 경위는 양형에서 참작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행자가 언제 건너기 시작했는지와 사고 순간 보행 신호가 무엇이었는지를 영상과 신호 주기로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상담 안내
천안 횡단보도교통사고변호사, 법무법인 이로운 파트너스가 직접 친절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법률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자문이나 법적 견해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관련 법령과 실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나 모든 사안에 동일하게 적용되거나 그 정확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결론은 사실관계와 증거자료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법률문제는 변호사 등 법률전문가와 상담하여 개별적으로 검토받으시기 바랍니다.
인근 지역 횡단보도교통사고변호사 안내

